울진해경, 위험예보제「주의보」발령, 너울성 파도 주의

가 -가 +

김영규PD
기사입력 2022-01-11 [10:43]

 진해양경찰서(서장 채수준)는 오늘(11일)부터 경북 남부, 북부 앞바다 포함 랑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연안전사고 험예보제주의보」를 1월 11 12시부터 1월 14일까지 발령한다고 밝혔다.

 

 상청에 따르면 11일 낮부터 동해안 해안가와 해상을 중심으로 예비특보에 따른 최대풍속 초속 18m의 강한 바람이 불면서 최대 4m의 높은 물결이 일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안사고 위험예보제는 기상특보 또는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 발생이상될 경우 그 위험성을 3단계인 ▲관심 ▲주의보 ▲경보로 구분해 알리는 것을 말한다.

 진해경은 해안가, 갯바위, 방파제 등 추락 주의 예방점검을 중점으로 안전도에 노력할 것이며, 아울러“해안가 또는 갯바위,  방파제 등에서는 특히작스러 돌풍 또는 너울성 파도에 안전사고를 당할 수 있으니 낚시객이나 행락객은 출입을 자제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영규PD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울진방송.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