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ㅣ 마음담은 김치ㆍ반찬 나눔으로 지역 돌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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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규PD
기사입력 2021-10-14 [10:49]

 울진군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전도중)는 지난 13일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마음담은 김치․반찬 지원』행사를 진행했다.

 

 마음담은 김치반찬 지원 사업은 한울원자력의 지원으로 매월 김치‧반찬사업을 번갈아 제공하여 정신적‧육체적 가사부담 경감 및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주민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또한, 마을이장을 통해 정기적인 안부확인이 가능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효과가 있다.

 

 이날 행사는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속 단체인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미화)에서 김치와 미역국을 직접 만들어 관내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및 복지사각지대 있는 저소득층 173세대에 마을이장을 통해 전달되었다.  

 

 장신중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이 사업이 장기화된 코로나19상황에서 지역주민의 건강한 정서적 지지에 큰 버팀목이 되고 있다”며“주민주도의 복지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지속적으로 돌봄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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